요한계시록 13:16-18 시대가 바야흐로 AI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어떤 언어든 즉시 번역과 통역이 가능합니다. 창세기 1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해서 땅에 흩어져 살게 한 바벨탑 사건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제는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고 세계정부가 세워져서 전 세계를 통제하고 자유 시장 경제 활동을 하며 평화롭게 사는 팍스 로마 시대와 같은 시대가 펼쳐질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는 데에는 AI가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 지금 인류는 AI를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큰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특이점을 넘어서면 AI 초지능을 통제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AI 시대를 잘 살기 위해서, AI에 대한 통제와 권한에 대한 ..
시편 107:1 하나님은 영원히 찬양과 감사를 받으시기에 마땅하신 분이십니다. 저는 24살 때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때 구원의 확신으로 붙든 말씀이 로마서 5:8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시고,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커서 하나님의 종으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어찌하여야 그 사랑 갚으리”라는 찬양과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라는 찬양을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죽는 날까지 목사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며 험한 십자가를 붙들고,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종으로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기를 지금도 소망..
베드로전서 5:1-11 하나님은 우리의 하는 일들에 대해서 “맡기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다 맡기고 우리는 손을 놓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맡기라는 것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베드로전서 5:7은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아무런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NIV 영어성경으로 보면 “Cast all y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영어 문장은 “너희 염려를 주께 던져버리라 왜냐하면 그가 너희를 돌..
사도행전 16:16-34 찬양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역대하 20장에 보면 여호사밧 왕은 찬양대를 앞세워서 모압과 암몬 연합군에 맞서서 전쟁에 나갔습니다. 찬양대가 찬양을 시작하자 적군은 자중지란으로 무너지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여호사밧은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이사야 42:12,13의 말씀에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전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찬송 중에 함께 하시며 악한 영과 대적을 치시고 질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무엘상 16:23의 말씀에서는 다윗이 수금을 탈 때에 사울에게 치료가 임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7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사무엘상 16:23 현대 물리학 이론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론이 끈 이론입니다. 이것은 모든 물질이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진동하는 끈으로 되어있다는 가설입니다. 우리가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양자의 세계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내놓은 이론이지만, 광자도 입자이면서 동시에 진동하는 파동으로 되어있고, 전자도 실험 결과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학자들이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작은 단위의 입자는 미시의 세계의 고유 진동을 가진 작은 끈들로 되어있다는 가설을 내세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 끈들이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성질이 다른 물질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이론이 물질과 우주를 이루는 기초 물질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과학..
요한복음 2:1-11 아브라함의 믿음을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믿음”이라고 말씀합니다.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롬4:17,18) 그리고 마태복음 17:20의 말씀에서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에 대해서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겨자씨 한 ..
마태복음 17:20 오늘 성경 말씀 본문에 기록된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17:20)는 말씀에서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에 대해서 말씀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주에 아브라함의 믿음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믿음”이라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시간으로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믿음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말씀하겠습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도 옮길 수 있고 못할 것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겨자씨 한 알은 모든 씨앗보다도 참으로 작은 씨입니다. 그런데 겨자..
로마서 4:17,18 오늘은 기독교에서 핵심적인 용어인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믿음이라는 말은 기독교를 접하면서 자주 듣게 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이라는 말이 그렇게 간단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신앙의 연수가 쌓이고 성경을 읽고 연구하면서 알게 됩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기독교의 관문처럼 여겨지는 “믿음”이 있는가 하면, 오늘 성경 본문 로마서 4:18에 있는 말씀에 있는 것처럼,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믿음”도 있습니다. 로마서 4장은 아브라함에 대한 믿음을 언급하고 있는데, 아브라함은 75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순종하여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갈대아 우르 지역은 기원전 4천 년경부터 고대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문명의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