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8:3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고전8:3)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우상에 대한 말씀을 하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신은 창조주 하나님 한 분이심을 말씀합니다.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고전8:5,6)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던 당시는 로마시대였습니다. 이 시대에는 그리스 로마신화가 팽배하던 시대입니다. 요즘에 “오디세이”라는 영화가 인기를 끌었는..
로마서 1:16,17 하나님의 영원하신 비전은 창세전부터 예정하신 것입니다.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엡3:11)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이 어느날 갑자기 인간에게 문제가 생겨서 해결하시고자 계획을 세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은 창세전 영원의 때에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 세우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영원하신 비전을 펼치시기 위해서 창세기 1장1절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물질 세계의 창조와 인류역사의 대서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구원의 완성과 하나님의 영원하신 비전의 완성인 하나님 나라를 향해서 역사를 진행시키고 계십니다. 성경은 유대인과 이방인이라는 두 인류의 그룹으로 나누어서 ..
로마서 4:17-25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는 믿음이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믿고 구원을 받는 복음에 대한 핵심적인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
에베소서 1:1-10 오늘 성경 본문 에베소서 1:1-10의 말씀을 통해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비전을 밝히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1:4-6의 말씀에서,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창세 전 곧 영원의 때에 하나님이 가지고 계셨던 계획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아담의 후손들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세상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아들..
전도서 3:14-18 전도서 3:14-18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또 내가 해 아래에서 보건대 재판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도다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
요한복음 10:11-15 예수님은 선한 목자라고 하셨습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의 목양에 최선을 다합니다. 초원으로 양들을 인도하고 물가로 데려가서 물을 먹입니다. 그리고 양들의 특성을 잘 살피고 그 양들에게 각각 이름을 붙여줍니다. 요한복음 10:3의 말씀에서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고 말씀합니다. 그만큼 선한 목자는 양들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윗은 진실로 선한 목자입니다. 다윗은 양들을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할 뿐아니라, 사자나 이리나 곰이 양들을 해치려고 하면 다윗은 사나운 짐승들과 싸웠다고 말씀합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
시편 7:8-11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거룩과 공의의 기초위에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시편 89:14의 말씀은 “공의와 정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라고 하십니다. 공의와 정의가 무너진 나라는 기초가 무너졌기 때문에 나라가 멸망합니다. 아모스서에서 북이스라엘의 멸망은 불의한 재판관들이 뇌물을 먹고 불의하게 재판한 결과라고 말씀합니다.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암5:12) 미가서는 남유다도 불의한 지도자와 뇌물을 먹은 재판관들로 인해서 멸망을 예언했습니다.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
민수기 25:1-13 불의를 보고도 의분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사회는 죄와 부패로 인해서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의로운 분노를 일으킬 줄 아는 자들을 크게 들어서 사용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의분이 감정으로 치우쳐서 과하게 사용되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모세는 이집트의 관리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하게 매질하며 학대하는 것을 보고, 의분이 일어나서 그 이집트 관리를 쳐죽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이 발각이 되었고, 모세는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가서 40년간을 연단의 기간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로 부르셨고, 이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하는 사명을 맡게 됩니다. 결국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